2026년 10월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양평현대6차 전용 84.94㎡ 거래 가격은 15억5500만원으로 확인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5일이며 거래는 20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면적의 최근 36개월 거래 중 신고가로, 종전 최고가는 2026년 6월 18일 기록된 15억4000만원이다.
양평현대6차는 2000년 12월 준공, 770세대·9개 동 규모로 고려산업개발㈜이 시공했다. 최고층은 25층이며, K-APT 등록 정보상 2·5·9호선 당산역과 영등포구청역까지 도보 5~10분 거리다.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평당 1억원을 넘는 18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고시 이후 지역 집값이 상승했고, 여의도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문의와 매도 희망 가격이 늘며 상승 거래가 포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