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자이S&D)**는 서울 용산구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구본삼 대표이사가 현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구 대표는 지난달 30일 사업지를 둘러보고 조합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현황과 방향을 논의했다.
1971년 준공된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 사업은 용산구 이촌동 193-3번지 일대 약 4,402㎡ 부지에 지상 최고 39층, 2개 동, 209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한강과 가까우며 서울 도심 및 생활권과 연결성이 좋은 곳으로 평가된다.
자이에스앤디는 이촌동 한강변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완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