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새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가 최고 금액을 기록했다. 전용 182.95㎡가 100억원에 거래됐다.
이 거래는 9월 23일, 3층에서 중개거래로 계약됐다. 같은 면적은 앞서 2026년 7월 8일 112억 5,000만원에 거래된 기록이 있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136.65㎡는 9월 21일 68억원에 중개거래됐다. 15층 거래로, 같은 면적은 2020년 8월 7일 36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