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문래동2가 남성 아파트 전용 47.3㎡가 9억8600만원에 거래돼 같은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2026년 9월 3일 체결됐으며, 15층 매물로 9월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다.
같은 단지·전용면적의 직전 3년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2월 7일 거래된 8억9000만원이다. 이번 거래는 이보다 9600만원 높은 금액이다.
남성 아파트는 1983년 5월 준공된 2개 동, 390세대 규모 단지다. 라이프주택이 시공했으며 최고 층수는 15층이다. 개별난방 방식이고 지상 주차 256대를 확보했으며, 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상 1호선·2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