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신동아 전용 48.18㎡가 6억4천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2026년 9월 12일 계약된 7층 매매로, 10월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다.
동일 단지·면적의 이전 3년 최고가는 2026년 8월 6일 거래된 6억800만원으로, 이번 거래가 이를 넘어섰다.
신대방신동아는 1993년 1월 준공, 171세대·1개 동 규모다. 최고 14층이며 신동아가 시공했고,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주차 공간은 지상 33대, 지하 49대다.
K-APT 등록 정보상 2호선·7호선 신대방삼거리역과 보라매역은 단지에서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