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최근 시니어 입주민 비중이 높은 자이 아파트 3개 단지를 선정해 ‘자이 시니어 온보딩’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자이 통합 주거서비스 앱 ‘자이홈’을 활용해 입주민의 앱 사용을 돕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이홈은 스마트홈 제어와 공동현관 출입, 방문차량 등록, 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한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교육 기간 GS건설 직원들은 현장에 상주하며 앱 설치와 회원가입, 세대 연결을 비롯해 공동현관 출입, 방문차량 등록, 커뮤니티 시설 이용 등 주요 기능을 시니어 입주민에게 1대 1로 안내했다.
GS건설은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 입주민의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확인한 입주민 경험을 자이홈 서비스 개선에 활용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위해 큰 글씨 모드·쉬운 사용 모드·음성 안내 등을 갖춘 ‘디지털 프렌들리’ 사용 환경도 만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