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염창동 삼성하나로 전용 59.26㎡가 9억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10월 14일 신규 등록됐으며, 계약은 10월 10일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거래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이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7일의 8억 7,500만원이었다.
삼성하나로는 1994년 2월 준공된 178세대 규모 단지다. 삼성건설(주)이 시공했으며, 1개동 15층으로 구성돼 개별난방을 적용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9호선 염창역과 등촌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