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은 이달 경기 평택시 세교동에서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분양한다. 단지는 평택지제역 생활권에 들어서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가깝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총 109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 950가구와 전용 116㎡ 148가구로 구성된다.
수도권 전철 1호선과 KTX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GTX-A·C노선 연장사업과 수원발 고속철도(KTX) 직결 사업은 추진 중이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반경 약 5㎞ 안에 있다.
인근에 이마트 평택점과 코스트코 평택점, 지제초와 세교중이 있으며 비전동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에는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하고 중앙광장,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펫파크 등을 마련한다.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에어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삼성물산의 주거 플랫폼 ‘홈닉’을 도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