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아현동 서서울삼성아파트 전용 48.92㎡가 10억원에 거래돼 같은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4일이며 15층에서 거래됐다. 해당 내역은 2026년 10월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같은 단지·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거래 중 종전 최고가는 2026년 5월 8일 9억원이었다. 서서울삼성아파트는 1998년 10월 준공된 2개동 208세대 규모 단지로, 삼성중공업(주)이 시공했으며 최고 22층이다. K-APT 등록 정보에는 2호선·5호선 아현역·애오개역이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있는 것으로 기재됐다.
KB부동산 데이터허브 기준 2024년 1월 마포구 매매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5.65% 상승했다. 마포구의 2024년 상반기 거래량은 전년 대비 92% 수준으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