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운남리의 계획관리지역 임야와 전, 단독주택이 경매에 나왔다. 감정가 7억7551만원에서 1회 유찰돼 최저가 5억4286만원으로 10월 19일(월)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에서 2차 매각이 진행된다.
경매 대상은 임야 1만2495㎡, 전 1130㎡, 단독주택 76.95㎡다. 국도(19번)와 지방도(531번)를 이용해 문막IC와 동충주IC로 이동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25타경20728이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의 패밀리판교 오피스텔도 경매에 나왔다. 대지권 21㎡, 건물 84㎡이며 10층 중 3층에 위치한다. 2023년 2월 준공됐고, 감정가 7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유찰돼 3억6750만 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의 상가주택은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서측 인근에 있다. 대지 196㎡, 건물 247㎡의 지상3층 건물로 2018년 2월 준공됐다. 감정가 7억7258만 원에서 두 차례 유찰돼 3억7856만 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