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전농우성 전용 59.78㎡가 2026년 10월 3일 11층에서 9억 5,750만 원에 거래됐다. 2026년 10월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으며, 동일 단지·면적의 최근 3년 거래 중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최고가는 2026년 9월 4일 거래된 8억 9,300만 원이다.
전농우성은 1992년 3월 준공된 1,234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15개 동으로 구성됐다. 우성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15층이다. 개별난방·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1호선·5호선 역은 도보 10~15분 이내, 버스 정류장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주차장은 지상 523대, 지하 247대 등 총 770대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