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마장동 왕십리금호어울림 전용 84.97㎡가 17억 1천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2026년 9월 29일 6층에서 체결됐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10월 15일 신규 등록됐다. 동일 단지·동일 면적의 종전 3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3일 16억 6천만원이었다.
왕십리금호어울림은 2006년 9월 준공된 367세대 단지로 금호건설(주)이 시공했다. 6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층은 24층이다. 지하 주차장은 456대를 수용하고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상 2호선·5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 역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