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전농우성 전용 59.78㎡가 8억93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2026년 9월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4일, 거래 층수는 6층이다. 동일 단지·동일 면적의 이전 3년 내 최고가는 2026년 8월 22일 8억8000만원이었다.
전농우성은 1992년 3월 준공된 1234세대 규모 단지로, 15개 동과 최고 15층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우성건설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으로 1호선·5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