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전농우성 전용 59.78㎡가 9억 3천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2026년 9월 19일 14층에서 계약됐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10월 8일 등록됐다. 종전 최고가는 2026년 9월 4일 거래된 8억 9,300만 원이었다.
전농우성은 1992년 3월 준공한 1,234세대 단지로 15개 동, 최고 15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5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이며, 버스 정류장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