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 전용 59.855㎡가 10억 6,800만 원에 거래돼 동일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거래는 2026년 9월 17일 10층에서 이뤄졌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10월 8일 신규 등록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30일 10억 5,000만 원이었다. 이번 거래 금액은 종전 최고 거래가를 넘어섰다.
월곡두산위브는 2003년 4월 준공된 2,197세대 단지로, 30개 동과 최고 20층 규모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K-APT 등록 정보상 지하철역은 도보 1015분 이내, 버스 정류장은 5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