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쌍용 전용 84.78㎡가 22억 2500만원에 거래된 내용이 등록됐다. 계약은 2026년 9월 21일 9층에서 이뤄졌으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7일의 21억 5000만원이었다.
성수쌍용은 1997년 10월 준공된 777세대 아파트로 9개동으로 구성됐다. 남광토건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23층이다. 주차장은 지상 211대, 지하 585대로 총 796대를 수용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분당선 뚝섬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성동구 아파트 거래량은 2024년 7월 기준 1558건으로 2023년 1년 전체 거래량 1559건에 도달했다. 평균 매매가는 13억 7040만원으로 2023년 전체 평균보다 6300만원(4.8%)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