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천연뜨란채 전용 57.78㎡가 12억4,3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거래 물건은 4층이다. 같은 단지·같은 전용면적의 직전 3년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18일 12억800만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종전 최고가보다 높은 금액이다.
천연뜨란채는 2006년 3월 준공된 1,008세대 규모 단지로, 15개 동과 최고 18층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요진산업㈜와 제이알종합건설㈜이며, 개별난방 방식과 위탁관리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상 3호선·5호선 역까지 도보로 10~15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