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6가 현대1차 전용 79.52㎡ 거래가 12억5000만원에 체결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계약일은 9월 10일이며 거래는 4층에서 이뤄졌다. 같은 단지의 동일 전용면적 거래 가운데 최근 36개월 내 최고가로, 종전 최고가는 2026년 3월 20일 거래된 10억6300만원이다.
문래현대1차는 1986년 12월 준공된 264세대 규모 아파트다. 2개 동, 최고 15층으로 구성됐으며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했다. 지상 주차 210대를 갖추고 개별난방 방식을 사용한다.
K-APT 등록 정보상 2호선·의정부경전철 문래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