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신임 전무이사로 김수상 전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2026년 10월 6일부터 2028년 10월 5일까지다.
조합은 2일 제284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김 전 실장의 전무이사 임명을 의결했다. 김 신임 전무이사는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국토부 토지정책관과 주택토지실장, 교통물류실장,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지냈다.
김 전무이사는 “조합의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돼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문건설업계와 조합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