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중계동 경남 아파트 전용면적 **50.97㎡**가 6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실거래는 2026년 9월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으며, 계약일은 9월 16일, 거래 층수는 4층이다. 동일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 거래다.
이전 3년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2일에 체결된 6억원이었다.
중계경남롯데상아는 1989년 6월 준공한 1890세대, 15개 동 규모 단지다. 경남·롯데·상아건설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을 사용하고, 최고 층수는 15층이다. 7호선 중계역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로 안내돼 있다.
노원구는 2025년 1~4분기 매 분기 거래량 1000건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자치구로 집계됐다.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되면서, 대출을 포함한 자금 조달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를 실수요자들이 선택한 영향으로 분석됐다.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중 노원구 거래는 **818건(14.0%)**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