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돈암동 돈암현대아파트 전용 68.76㎡가 8억 9,800만 원에 거래돼 같은 면적의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2026년 9월 17일 12층에서 계약됐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10월 9일 신규 등록됐다.
이전 최근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월 20일 7억 4,000만 원이었다. 돈암현대아파트는 1991년 6월 준공된 619세대 단지로 6개 동으로 구성됐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을 채택했다. 주차시설은 지상 216대, 지하 159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상 4호선 길음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