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주거 시장이 도심 접근성이 좋은 북아현뉴타운과 DMC 배후의 평지 대단지인 가재울뉴타운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두 곳에서 주요 단지의 신고가 경신과 추가 개발 사업도 이어지고 있다.
두 뉴타운은 대규모 개발지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입지와 배후 수요는 다르다. 북아현뉴타운은 도심 접근성이 강점으로, 이편한세상 신촌에서는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이용할 수 있다. 시청까지 두 정거장, 광화문까지 세 정거장, 여의도까지 다섯 정거장 거리다.
힐스테이트 신촌은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이 가깝다. 신촌 상권과 대학가가 인접해 상업·문화·외식 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