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를 매도하고 삼성동 고급 공동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주택을 58억원에 판 뒤 2억원을 더해 삼성동 상지리츠빌 카일룸을 60억원에 매입했다.
2012년 준공된 상지리츠빌 카일룸은 13가구 규모다. 한 층에 한 가구가 들어서며, 최상층을 제외한 기본 세대는 전용면적 **287㎡(약 86평)**로 침실과 욕실이 각각 4개다.
현빈·손예진 부부가 이곳에 월세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세븐틴 디에잇 등도 해당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중앙역 일대에는 송혜교, 규현, 혜리, 서장훈 등도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강준은 2017년 부모와 독립하면서 서울숲 트리마제 전용면적 **185㎡**를 분양받았다. 이후 같은 단지에서 한강 조망이 더 좋은 주택으로 옮겼으며, 지난해 여름 삼성동으로 거처를 이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