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경영 안정성과 현장 중심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신규 임원 10명을 승진 인사했다. 승진자는 강창수, 곽원석, 문지용, 서제영, 우재희, 이시현, 이유리, 정동진, 최우석, 한상범이다.
이번 인사는 내실경영 기반을 다지고 중장기 사업전략과 연계하는 데 초점을 뒀다. 한화그룹은 앞서 2026년 8월 1일 주요 경영진 승진과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