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북 청주시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오는 10월 공급 예정인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를 사전 홍보한다.
올해 8회째인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충청북도, 청주시,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행사에는 167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320개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개발 첨단기술과 혁신 사례를 다룬다. 청주 오스코는 KTX 오송역과 인접하고 청주국제공항에서 30분대 거리에 있는 충청권 대표 MICE 시설이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박람회장에 별도 홍보 부스를 마련한다. 전문 상담 인력과 큐레이터가 방문객을 맞이하고, 10월 분양에 앞서 단지 배치 계획과 평면 특장점, 입지 인프라 등 청약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단지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원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84116㎡, 총 1671세대 규모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13개 동으로 조성된다.
7단지는 4개 동 543세대, 8단지는 9개 동 1128세대로 구성된다.
이번 공급은 2016년 첫 공급 이후 단계적으로 조성된 ‘가경 아이파크’ 주거 벨트의 마지막 물량이다. 앞서 입주와 공급을 마친 1~6단지 4624세대와 합쳐 총 6295세대의 단일 브랜드 주거 타운을 완성하게 된다. 2023년 12월 분양한 6단지는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 98.61대 1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브랜드타운의 마지막 완성작인 7·8단지의 분양을 앞두고 예비 청약자들에게 상품성을 먼저 알리기 위해 박람회 참가를 결정했다”며 “현장 전담 인력을 통해 상세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람회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