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2027년 전국 건설현장에서 협업할 외주·자재 협력회사를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6일까지 협업시스템 ‘다울’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외주 협력회사는 신용평가등급 BB- 이상,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이어야 하며, 신청하는 공사 종류에 해당하는 건설업 면허를 보유해야 한다. 자재 협력회사는 신용평가등급 B- 이상,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평가는 신용평가기관이 작성한 보고서를 기준으로 진행한다. 금호건설은 올해부터 현장의 안전보건 역량을 확인하기 위해 안전평가 보고서를 필수 제출서류로 추가했다.
최종 결과는 12월 29일 지원 기업의 개별 이메일과 다울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전국 현장에서 최고의 품질과 안전을 함께 만들어갈 든든한 파트너를 찾고 있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를 바탕으로 협력회사와의 신뢰 관계를 한층 두텁게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