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월드컵파크4단지 전용 84.66㎡가 17억50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실거래는 2026년 10월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21일, 거래 층수는 18층이다. 동일 단지·전용면적의 이전 3년 최고가는 2025년 12월 30일 15억7000만원이었다.
단지는 2006년 10월 준공, 761세대·12개 동 규모다. 태영건설이 시공하고 SH공사가 사업시행을 맡았으며, 지역난방을 사용한다. 최고 26층이고 지하 주차장은 965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상 수색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다. 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다. 마포구 아파트값은 2026년 1월 셋째 주 0.29% 상승했으며,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한 1년 상승률은 평균 15.2%로 집계됐다. 해당 시점에는 2025년 9월 둘째 주 이후 20주 연속 0.15%를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