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프라퍼티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아브뉴프랑 판교·광명·광교점에서 ‘2026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를 열었다. 유치부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385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판교점과 광명점에서 3일, 광교점에서 4일 각각 진행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터’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현장 심사를 거쳐 지점별 12명씩 총 36명을 수상자로 뽑고 대상·금상·은상·동상과 모나미 특별상 등을 수여했다.
수상자에게는 스플라스 리솜 숙박권 등 상품을 전달했다. 수상작은 아브뉴프랑 판교점에 전시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솜사탕 캐릭터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드로잉월 그리기 등 가족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행사를 즐겁게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브뉴프랑은 현재 판교·광명·광교 등 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복합쇼핑몰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