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하계동 벽산에서 전용 57.71㎡ 아파트가 7억 4,000만 원에 거래돼 동일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거래는 2026년 9월 15일 7층에서 이뤄졌고, 2026년 10월 13일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3월 28일 6억 5,000만 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해당 금액을 웃돌았다.
벽산은 1988년 6월 준공된 1,980세대 규모 단지로, 1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극동건영벽산이 시공했으며 최고 15층이다. 7호선 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