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대방건설이 전용 119㎡ 오피스텔 853실을 공급한다. 대방건설은 6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견본주택을 오는 8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규모다. 일부 호실에서 옥정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고, 옥정신도시 최초로 발코니 설계를 적용했다. 옥정중앙역 일대 최대 중심상업지구와 초·중·고 교육시설이 도보권에 있다.
KB부동산 통계에서 지난 9월 서울 등 수도권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0.02% 상승했다. 규모별로는 중대형 0.11%, 대형 0.04% 올라 중대형이 상승률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