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신1차 전용면적 **53.96㎡**가 5억48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계약일은 9월 8일이며 해당 세대는 10층이다. 이전 3년 최고가는 2026년 8월 22일 거래된 5억2000만원이다.
한신1차는 1987년 3월 준공, 420세대·4개 동 규모로 최고 15층이다. 시공사는 한신공영이며 난방은 지역난방 방식이다.
K-APT 등록 정보상 4호선·7호선 상계역과 마들역이 도보 5~10분 거리에 있다.
노원구는 2025년 1~4분기 매 분기 1000건 이상 거래된 유일한 자치구였으며, 4분기 매매 거래량은 1410건이었다. 6·27 대책 등 대출 규제로 서울 고가 아파트 진입이 어려워지면서 실수요 매수세가 대출 활용이 비교적 용이한 15억원 미만 중저가 지역에 집중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중 노원구는 818건(14.0%)**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