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환승역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허용하고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는 ‘서울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을 추진한다. 주택 공급을 늘리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 교통망을 활용해 도시 기능과 주택 공급을 함께 강화하는 내용이다.
시는 올해 3월 전략을 발표하고 2031년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사업을 확대·고도화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추가 발굴해 새로운 도시계획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