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푸르지오 팝업가든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첫 적용 단지는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로, 조형물 설치를 9월 마쳤으며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입주민 참여 행사를 열었다.\n\n푸르지오 팝업가든은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 PRUS+의 신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단지 조경 공간에 포토스팟과 체험 요소를 마련해 입주민들이 가족·이웃과 함께 조경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n\n공간에는 푸르지오의 디자인 지향점인 ‘Modern Koreaness(현대적 한국미)’를 반영했다. 대우건설은 미디어아트 그룹 에브리웨어(everyware)와 협업해 단청마루, 일월오봉도, 청사초롱 등 전통 상징을 현대적 픽셀아트로 표현한 포토스팟을 조성했다. 에브리웨어는 지난 겨울 ‘서울라이트 광화문’에서 초대형 아트워크를 선보여 300만 명의 눈길을 끌었다.\n\n행사에서는 재사용 가능한 조립식 브릭형 타일 벽체 ‘TILIT’를 활용해 화분을 만들고 식물을 심는 가드닝 클래스가 진행됐다. 입주민들은 일월오봉도 소원벽에 소원을 빌고, 참여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했다.\n\n팝업가든은 일정 기간 운영한 뒤 철거해 다른 푸르지오 단지에서 순환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우건설은 더 많은 단지에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입주민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단지 조경과 일상 속 경험을 푸르지오만의 방식으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단지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천안 푸르지오에 입주민 참여형 팝업가든 운영
GPlace 실거래 자료
아파트 · 2026년 9월까지 집계
서울
- 최근 3개월(2026.09까지, 끝 달은 신고 진행 중) 아파트 매매 11,812건, 3.3㎡당 중위 4,423만원 — 1년 전 같은 기간(17,088건, 4,568만원)보다 −3.2%
- 2026.08 한 달 매매 3,540건(1년 전 같은 달 4,277건)
- 전세가율(단지별 중위) 58%
- 모형 예측(참고용): 2027.03 3.3㎡당 4,472만원(+1.1%)
- 최근 흐름(3개월 가중 3.3㎡당): 2024.10 4,256만원 → 2026.09 4,423만원(+3.9%)
서울 시·군·구 비교
- 1년 가격 변화 상위(25곳 중): 중랑구 +29.0%, 강남구 +25.0%, 성동구 +23.6%
- 1년 가격 변화 하위: 도봉구 −8.3%, 광진구 −0.6%, 관악구 −0.2%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GPlace 가 집계(해제 거래 제외 · 전용면적 기준 3.3㎡ 환산). 최근 달은 신고 기한(30일) 때문에 거래가 덜 잡힐 수 있습니다. 지역 중위값이며 개별 물건의 시세가 아닙니다. 예측은 참고용입니다. 집계 방법
이 기사를 묶은 이슈 해설서울 2026-W41, 도로 지분 규제 확대와 시장 지표 온도차
GPlace 뉴스 ·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자료 칸의 숫자는 GPlace 실거래 집계에서 바로 옮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