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는 12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에서 러너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는 ‘러너스 하우스(RUNNER'S HOUSE)’ 팝업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11월 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달리기·회복·삶(RUN·RECOVER·LIVE)’을 내건 이번 행사는 러닝과 주거 공간의 웰니스를 결합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전시는 달리기→집→재정비→회복→휴식의 5단계 흐름으로 구성됐다.
LG전자, 세라젬, 가민, 안다르가 참여해 각 브랜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전자는 러닝웨어 세탁과 기능성 의류 관리 솔루션을, 세라젬은 온열 케어와 헬스케어 기기를 소개한다. 가민은 GPS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러닝 데이터 분석과 훈련 설계를, 안다르는 러닝화와 기능성 삭스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4층 기획전시실과 강당에서는 미술 전시가 10월 22일~11월 1일 열리며, 루프탑 요가와 싱잉볼 사운드배스, 시네마 뮤직 큐레이션 등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패밀리 데이는 10월 24일, 피날레 데이는 11월 8일로 예정됐다.
방문객은 행사가 끝나는 11월 8일까지 방문 인증, 브랜드 체험, 러닝 기록 등 미션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려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번 프로젝트가 건강한 삶을 스스로 설계하는 현대인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 관람과 주요 세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