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동성아파트 전용 84.08㎡ 거래가 8억원으로 확인됐다. 계약일은 9월 29일, 거래 층수는 18층이다. 동일 단지·면적의 최근 3년간 신고가로, 종전 최고가는 2026년 4월 10일의 7억2,000만원이었다.
동성아파트는 1997년 7월 준공된 478세대 단지로, 4개 동에 최고 23층 규모다. 시공사는 ㈜동성건설이며 지역난방을 사용하고 주차 공간은 448대다. K-APT 등록 정보상 6호선·7호선·경의중앙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중랑구는 2026년 7월 넷째 주 서울 자치구 중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0.53%**를 기록했다. 대출 규제 강화와 세제 개편 예고 속에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로 매수세가 옮겨갔으며, 신내동과 묵동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8월 넷째 주에는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해 서울 중저가 지역 중 가장 먼저 2022년 초 전고점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