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마을2단지(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 · 2014년 준공)의 2026년 9월까지 최근 12개월 3.3㎡당 매매 중위가는 2,085만원으로 세종특별자치시 2006~2015년 준공 아파트 중위보다 10.7% 높습니다. 동지 일조는 모든 동 · 층 · 라인 평균 5시간 40분으로 같은 시·군·구에서 계산한 단지 151곳 중 상위 22%입니다. 배정 초등학교인 종촌초등학교까지 직선 170m입니다(GPlace 집계).
가장 최근 매매는 2026-09-17에 전용 60㎡ 6층 3억 7,700만원입니다. 2026년 9월까지 최근 12개월 3.3㎡당 매매 중위가는 2,085만원입니다.
가재마을2단지은(는) 해가 잘 드나요?
동지(2026-12-22) 기준 진태양시 08~16시 일조는 모든 동 · 층 · 라인 평균 5시간 40분, 1~3층 평균 2시간 36분입니다. 공개 건물 자료로 계산한 참고값이며 감정이나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가재마을2단지 배정 초등학교는 어디인가요?
학구도 통학구역 기준 배정 학교는 종촌초등학교이고, 직선거리 170m입니다. 배정은 교육지원청 고시가 우선합니다.
계산한 날: 2026-10-04. 계산 방법 · 집계값은 출처(GPlace)를 밝히면 자유롭게 인용할 수 있습니다.
6시간 20분
4시간 25분
308동이름 없는 동이름 없는 동이름 없는 동이름 없는 동이름 없는 동이름 없는 동이름 없는 동이름 없는 동이름 없는 동
0시간 2시간 4시간 6시간 8시간
자리 분포: 1시간 미만 2% · 1~2시간 10% · 2~4시간 17% · 4~6시간 14% · 6시간 이상 57%
공개 건물 자료(실측 외곽 · 높이)와 약 30m 격자 지형으로 400m 안의 건물이 해를 가리는지 2분 간격으로 계산한 참고값입니다. 라인은 볕 받는 긴 벽 10m 에 하나로 어림했고, 창은 층 바닥 위 1.2m입니다. 나무 · 발코니 · 창 크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10개 동 중 10개 동은 높이를 층수로 추정했습니다. 감정이나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다른 날짜 · 다른 건물은 일조 · 그림자에서 직접 봅니다.
60.0㎡
10
3억 9,500만원
2026-03-12
59.9㎡
3
3억 7,800만원
2026-03-08
59.9㎡
12
3억 9,400만원
2026-03-08
85.0㎡
7
5억 2,000만원
2026-02-23
60.0㎡
7
3억 9,500만원
2026-02-20
85.0㎡
8
5억 2,250만원
2026-02-08
59.9㎡
1
3억 5,500만원 (해제)
2025-12-26
85.0㎡
13
5억 3,500만원
2025-12-14
59.9㎡
7
3억 8,300만원
2025-11-29
59.9㎡
1
3억 4,000만원
2025-11-28
59.9㎡
7
4억 1,000만원
2025-11-27
59.9㎡
7
3억 9,500만원
2025-11-07
59.9㎡
9
3억 8,800만원
2025-08-23
85.0㎡
10
5억 3,000만원
2025-07-09
59.9㎡
4
3억 1,300만원
2025-05-31
85.0㎡
3
5억 2,800만원
2025-05-07
59.9㎡
15
4억 1,000만원
최근 전월세
계약
전용면적
층
보증금 · 월세
2026-10-02
59.9㎡
14
1억 8,000만원 (전세)
2026-10-02
59.9㎡
4
1억 8,000만원 (전세)
2026-09-29
60.0㎡
3
2억 1,000만원 (전세)
2026-09-20
59.9㎡
6
2억 1,000만원 (전세)
2026-09-18
59.9㎡
17
1억 8,000만원 (전세)
2026-09-18
59.9㎡
17
1억 8,000만원 (전세)
2026-09-03
85.0㎡
9
2억 7,000만원 (전세)
2026-09-01
59.9㎡
15
2억 3,000만원 (전세)
2026-08-22
59.9㎡
11
2,000만원 · 월 95만원
2026-08-14
59.9㎡
9
4,000만원 · 월 80만원
2026-08-08
85.0㎡
8
2억 6,000만원 (전세)
2026-07-30
59.9㎡
2
2,000만원 · 월 75만원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해제 신고된 거래는 줄을 그어 보이고 집계에서 뺍니다. 3.3㎡당은 전용면적 기준입니다. 개별 물건 시세나 감정평가가 아닙니다.